류준열, 피곤한 기색 역력 "졸리지 않다, 졸리지 않다"

한아름 인턴기자 2016. 6. 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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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아름 인턴기자]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배우 류준열이 SNS를 통해 피곤한 기색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리지 않다. 졸리지 않다. 졸리지 않다. 세 번 외치면 졸리지 않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모자에 운동화를 착용한 채 편안한 차림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그의 표정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 보는 이들을 안쓰럽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눈을 뜨세요 오빠"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류준열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 중이다. '운빨로맨스'는 맹목적으로 운명과 미신을 믿는 여주인공 심보늬(황정음 분)와 수학,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생 출신 CEO 제수호(류준열 분)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아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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