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로맨스 영화 '미 비포 유' 어떻길래..관객 50만 돌파 '눈길'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6. 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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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로맨스 영화 ‘미 비포 유’ 어떻길래…관객 50만 돌파 ‘눈길’

영화 <미 비포 유>가 개봉 12일 만에 전국 50만 관객들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 비포 유>는 12일 전국 3만 7,3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0만 37명을 기록했다.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국내에서 13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가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자가 시나리오를 맡은 덕분에 원작의 숨결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주제, 웃음과 감동, 눈물과 희망을 동시에 전하는 전개 덕분에 영화가 공개된 후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우들의 매력도 빛났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눈도장을 찍은 에밀리아 클라크의 유쾌하고 귀여운 매력과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이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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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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