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너무 닮았어"..이다희, 붕어빵 남매
2016. 6. 12. 21:17

[Dispatch=이수아기자] 탤런트 이다희가 남동생과 판박이 외모를 인증했다.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샷을 올리며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똑 닮은 비주얼이었다.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남동생은 짦은 머리에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이다희는 휴가를 나온 동생과 까페를 찾아 여유를 즐겼다. "동생과 치어업, 샤샤샤, 서른 둘, 극혐주의. sorry twice"라는 깨알같은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이다희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중에 있다.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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