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조인성 재회했다..'디마프' 순간 최고 6.2% 기록

윤상근 기자 2016. 6. 1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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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방송화면
/사진=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방송화면

고현정과 조인성이 재회하며 사랑을 약속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12일 tvN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디어 마이 프렌즈' 10회는 평균 시청률 4.6%, 최고 6.2%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사고 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박완(고현정 분)과 서연하(조인성 분)의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지며 시선을 모았다. 박완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서연하를 맞이했고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서연하는 냉담하게 박완을 맞이하다 이내 박완을 꼭 안아줬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서연하가 박완의 약속을 거부하는 장면도 더하며 아픔을 더했다. 박완은 "장애인은 절대 안 된다는 엄마한테 당당히 말할 수 있게, 열심히 살고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결국 서연하는 다시 한 번 박완을 기다리기로 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이외에도 조희자(김혜자 분)와 이성재(주현 분)의 황혼의 사랑은 친구같이 늙어가는 어른들의 로맨틱한 모습과 복수의 서막을 알린 문정아(나문희 분)와 오충남(윤여정 분)의 이야기도 담았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11, 12회에서 오충남, 문정아의 유쾌통쾌한 복수전을 그릴 예정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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