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남편 이어 판사됐다..일일 명예법관 위촉

문완식 기자 2016. 6. 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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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박진희
박진희

배우 박진희가 일일 명예 법관으로 위촉됐다.

10일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희는 지난 9일 서울지방법원 법원장실에서 열린 '일일 명예 법관' 행사에서 명예 법관으로 위촉됐다.

법원 관계자는 "박진희가 평소 대중들에게 심어준 바른 생활 이미지가 명예 법관 이미지와 부합되어 선정하게 됐다"며 "일반 시민들에게 법원에 대한 변화된 모습을 공개함으로써 법원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진희는 재판부에서 진행하는 실제 재판에 참관하였으며 진행 사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일일 명예 법관으로서 활약했다.

박진희의 남편은 현재 판사로 재직 중이다.

한편 박진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기억'에서 나은선 판사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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