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스바겐 더 뉴 파사트 1.8 TSI 시승 -워즈오토 10대 엔진상을 수상한 1.8 TSI 엔진

김하은 2016. 6. 1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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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10대 엔진상(2015 Ward’s 10 Best Engines)’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한 170마력 1.8 TS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팁트로닉 포함)를 조합했다. 1,500~4,750RPM까지의 넓은 영역에서 25.4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190km/h, 정지상태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8.7초다.

폭스바겐 더 뉴 파사트 1.8 TSI는 1.8L TSI(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170마력과 25.4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한다. 전장 4,870mm 전폭 1,835mm 전고 1,485mm이며 1,515kg의 공차 중량을 갖고 있다.

시승 차량은 6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235/45R 18인치의 컨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되었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6km/L(도심 10.0km/L 고속 14.4km/L)이며 차량 가격은 3,650만원이다.

김하은 (han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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