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조카뻘 에이프릴 옆에서 '동안 미모' 과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30)가 '조카뻘'인 그룹 에이프릴 옆에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고우리와 에이프릴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8일 오전 8시 공식 SNS을 통해 "MBC '다시 시작해'에 출연 중인 레인보우 우리 꽃과 팅커벨로 활동 중인 에이프릴 꽃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우리와 에이프릴 멤버들은 '비쥬얼 명가'라고 불리는 소속사의 명성에 걸 맞는 사랑스러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열여섯살 진솔부터 스무살 채원까지 열살 이상 차이 나는 후배들 사이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고우리는 에이프릴의 CD를 두 손에 꼭 들고 포즈를 취해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은 에이프릴의 MBC '쇼! 음악중심' 대기 현장에서 촬영한 것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고우리는 촬영 쉬는 시간 틈을 내 직접 에이프릴의 대기실에 방문했다. 그는 에이프릴 멤버들의 무대를 모니터링 해주며 힘을 불어 넣어줘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고우리는 '다시 시작해'에서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자란 안하무인, 독불장군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쁜 짓도 서슴지 않는 악녀 이예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에이프릴은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의 타이틀 곡 '팅커벨'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DS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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