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김세정, 젤리피쉬 새 걸그룹 합류..6월 말 데뷔 목표
스타일M 김나현 기자 2016. 6. 7. 15:36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나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강미나와 김세정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에 합류한다.
7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 데뷔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강미나와 김세정을 비롯한 다른 연습생들은 수년간 걸그룹 데뷔라는 하나의 꿈을 가지고 함께 준비해 왔다"며 "최종 멤버를 선정함에 있어 강미나와 김세정의 합류 시점에 대해 많은 고민과 의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그 결과 수년간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온 강미나와 김세정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최종 멤버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며 "새 걸그룹은 오는 6월 말 데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미나와 김세정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드림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아이오아이의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스타일M 김나현 기자 kimnahyeon92@naver.co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
- 비행기 추락, 사장님 업고 탈출했는데…직원이 받은 건 '해고 통보' 왜?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신지·문원, 신혼집에 불청객...난장판 만든 범인 CCTV에 찍혔다 - 머니투데이
- "자녀 둘 다 의대 합격"…옆집보다 4억 비싼 대치동 아파트 "이해되네" - 머니투데이
- '유키스' 동호 불륜?..."술집 여성에 명품 선물, 양육비는 안 줘" 전처 폭로 - 머니투데이
- 전원주 측 "3인 아닌 2인 1잔" 해명 역풍…"논점 흐리네" 누리꾼 싸늘 - 머니투데이
-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 - 머니투데이
- '우울증'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죽기 전 회사 직원들 집 선물" - 머니투데이
-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