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주범 오명으로 고등어 가격 하락
2016. 6. 5. 15:14

【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 가정에서 고등어를 구울 때 미세먼지가 다량 발생된다는 환경부 발표 영향으로 고등어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0%가량 낮게 형성된 5일 오후 서울에 한 대형마트에 고등어가 진열되어 있다.
지난달 23일 환경부는 실내 미세먼지를 조사한 결과 집 안에서 고등어를 구울 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 날에 비해 30배 이상 높게 나타난다고 발표했다. 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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