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5회 로또 당첨번호 '1, 6, 17, 22, 28, 45'

2016. 6. 5. 1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지난 4일에 진행된 제7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1, 6, 17, 22, 28,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2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39억8721만원씩 받으며,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9명으로 5,424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05명으로 147만원씩 받으며,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793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45만3654명이다. 


제705회 로또 1등이 당첨된 지역으로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인천 서구 연희동, 울산 남구 달동, 용인 수자구 죽전동등 총 4곳이다. 1등 당첨자 중 수동 선택자가 3명, 자동 선택자가 1명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무한도전’ 신입 작가, 미모로 시청자 눈길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조성호에 토막살인 당한 피해자, 메모 내용이…
‘그것이 알고싶다’ 강남역 살인사건편, “피의자, 6명 지나쳐 보냈다”
열일곱 꽃다운 딸에 몹쓸 짓한 40세 양아버지...
배우 정진 별세, 담낭암 투병중 악화…향년 75세
지하철 역세권 민폐? 속옷만 입고…
박기량 가수 데뷔, 이달중 발표 “유명 프로듀서와 작업”
'발연기 논란' 연기자 "이민에 자살생각까지"
GS건설이 분양하는 “마포자이3차”... 입주 때는 “분양가가 전세가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