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온 파리 쫓다가"..승용차량 전봇대와 충돌,1명 부상

박아론 기자 2016. 6. 4. 23: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창=뉴스1) 박아론 기자 = 4일 오후 7시10분께도 전북 고창군 대산면 덕천교회 인근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이모씨·49·여)가 전봇대를 들이 받았다.2016.6.4/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고창=뉴스1) 박아론 기자 = 4일 오후 7시10분께도 전북 고창군 대산면 덕천교회 인근에서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이모씨·49·여)가 전봇대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이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커브 길에서 운전하던 도중 차량 창문으로 날아온 파리를 쫓다가 앞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hron317@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