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기사 컨테이너 대기실에서 불
2016. 6. 4. 00:06
어제저녁(3일) 7시 1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대리기사들이 대기하는 컨테이너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한 동이 모두 탔고 근처 상가 일부에도 불이 옮겨붙어 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를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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