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서 양계장 불, 1억 5천여만 원 피해
류성호 2016. 6. 3. 23:55
오늘(3일) 오전 11시 15분쯤 전남 나주시 반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2개 동과 관리사, 닭 3만 4천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안에 있는 전기시설 외에 뚜렷한 점화 원인이 없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류성호기자 (menba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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