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전소미, 중학교 졸업도 전에 성형수술 곰니한 이유?.."사람들이 나를.."
2016. 6. 3. 18:53

해피투게더 전소미의 발언이 주목받고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와 함께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매튜는 딸 전소미가 외모에 대해 가졌던 콤플렉스에 대해 말했다.
그는 “소미가 사실은 초등학교 1,2학년 때 외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 아무래도 ‘혼혈아’이기 때문에 이국적인 모습을 제거하고 싶어했다”며 “눈,코,입은 물론 머리색도 불만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소미 역시 “사람들이 나를 신기하게 보는 것이 느껴졌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래서 한 때 성형수술도 고민했었다. 코를 좀 낮추고 머리도 검은색으로 물들이고 싶었다. 그렇게하면 사람들이 나를 좀 더 신기하게 안 쳐다볼 것 같았다. 원래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했는데, 지금은 염색약이 빠져 머리색이 밝아졌다. 사실 이것도 좀 마음에 안든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지영 기자 rpm9_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EYOND Expo 2026] 코리아 테크포럼 개최...한국을 아시아 혁신지도 한 축으로 제시
- [BEYOND Expo 2026] 개최 한달 앞으로...'AI:Digital to Physical' 주제로 아시아 AI 방향 제시
- “입모양 '살려줘'”…美 주유소 직원, 'SOS' 알아채고 납치 막아내다
- [단독]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
- 15년 초고속 성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론자 격차·中 추격 과제 부상
- 반도체 계약학과 1세대 배출 본격화…실무인력 연간 500명 현장 투입
- 샌드박스로 팔던 스마트 인덕션…IoT 원격제어 정식 안전기준 만든다
- LG전자, 9년 만에 빌트인 식기세척기 전면 개편...'AI+미세기포'로 유럽 잡는다
- 커지는 해외 '비트코인 ETF' 시장…韓은 제도 도입 논의만 반복
- 코넥스, 거래 급감 속 시총만 늘었다…상장사 절반이상이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