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CM, 6월 컴백확정 '5년 만에 돌아온 음원강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3일 티브이데일리에 "KCM이 이번 달 말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발매한 싱글 '엄마 아빠 사랑해요' 이후 5년 만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은 디지털 싱글로 전해졌다. 다양한 곡을 받아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으며, 녹음은 마친 상태다.
관계자는 "가장 KCM다운 노래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KCM은 2013년 8월 군 제대 후 올 2월 컴백을 목표로 했었다. 그러나 컴백일이 계속 미뤄졌고, 드디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지난 2003년 10월 SBS 드라마 '때려' OST인 '알아요'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KCM은 이듬해 첫 정규 앨범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로 가요계 공식 데뷔했다.
특히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등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데뷔해부터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 '하루가' '스마일 어게인(Smile Again)' 등을 히트시키며 애절한 발라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엠씨더맥스 소속사 뮤직앤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올 1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파리잡은 파리넬리'로도 출연해 아쉽게 마지막 라운드에서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에게 패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앤뉴]
KCM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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