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배우 정진 별세
박현욱 기자 2016. 6. 2. 17:53

‘한명회’ 역할로 유명한 배우 정진(본명 정수황·사진)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정진 씨가 암 투병을 하다 이날 별세했다고 전했다. 연극배우 출신인 정진 씨는 1979년 TBC 공채로 뽑힌 뒤 ‘제1공화국’ ‘임진왜란’ ‘한명회’ ‘설중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쳤다. 빈소는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라디오스타' 은지원 "노예계약? YG가 노예"
-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면발의 폭풍 흡입 '어느 정도 길래?'
- 한국, 스페인에 조롱.. "골키퍼는 스페인 대표팀, 달콤한 수비력"
- 손흥민, 존재감 없던 스페인전 '1-6으로 패배'
- 곡성 공무원, 투신 대학생과 충돌, 두 사람 모두 사망 "어이없는 비극"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