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NS] 송지수, 우유빛 피부 돋보이는 근황 셀카 "아직 스물네살"

한은숙 기자 2016. 6. 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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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수출처:/ 송지수 인스타그램

송지수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송지수는 오늘(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스물네살 서른넷인 줄 알고 사는 거 같아..... #24살송승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지수는 리본 머리끈을 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송지수의 우유빛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수는 가수 장범준의 아내이자 탤런트이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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