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놀랍네" 노유민, 리즈시절 못잖은 꽃미남 비주얼
뉴스엔 2016. 6. 2. 11:15

[뉴스엔 김명미 기자]
노유민이 꽃미남 비주얼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NRG 출신 노유민은 6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봐도 놀랍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살이 훌쩍 빠진 노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유민의 매끈한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노유민의 여전한 꽃미남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코러스 가수 이명천 씨와 결혼했다.(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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