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극복법, 자기전 미지근한 샤워..내부 온도 26도 유지
파이낸셜뉴스 2016. 6. 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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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 캡처 |
열대야 극복법이 화제다.
특히 수면을 방해하는 열대야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찬물로 샤워보다는 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씻는 편이 좋다.
또한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잠을 방해하기 때문에 최대한 음주는 자제하는 편이 좋다.
이어 취침 전엔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내부 온도를 26도까지 유지하며, 정지시간을 미리 맞춰놓으면 효과적이다.
한편 잠들기 전 과격한 운동은 삼가고 초저녁에 가벼운 운동을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parksm@fnnews.com 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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