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정운호 로비·탈세 의혹' 홍만표 변호사 구속(1보)
2016. 6. 2. 00:59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51)의 전방위 로비 의혹 등 '법조 비리'의 핵심인물로 지목된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57·사법연수원 17기)가 2일 결국 구속됐다. 거액의 불법 수임료 논란에 휩싸인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46·사법연수원 27기)에 이은 두 번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귀가하던 40대 가장 '날벼락'..투신 대학생과 부딪혀 사망
- 사상자 14명인데..지하철 사고현장 찾은 이석우 시장 '미소 논란'
- "가슴 자랑하냐"..또 사고친 女교감 성추행 교장
- 여성 '묻지마 폭행'후 아파트서 투신한 20대 남성
- "뽀뽀하면 봐줄게" 술 마시고 여고생 볼 깨문 교사
- '박수홍 아내' 김다예, '돈자랑' 논란에 심경 토로 "지치고 슬퍼"
- 정미녀, 남편 전민기 여자 문제 폭로…"밤마다 방에서 여사친과 OO"
- 김영희 "11년간 남자 없어 밤마다 성인영화 봐…에로배우에 DM 보냈다"
- "결혼 약속 믿고 '임신 중절'했는데…'네가 지운 거'" 돌변한 직장 남친
- "시신 일부가 냄비에 있었다"…모델 토막 살인 사건, 참혹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