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건설업지출, 5년중 최대폭 감소(상보)

이보라 기자 2016. 6. 2. 00: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미국 4월 건설업지출이 5년 중 최대폭으로 감소했다.

미국 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4월 미국 건설업지출이 전월대비 1.8%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1년 이후 감소폭이 가장 크다. 블룸버그 예상치인 0.6%에도 대폭 못 미쳤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4.5% 증가했다.

민간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1.5% 감소했다. 주거용 건설 지출이 1.5%, 공공 건설지출이 2.8% 줄어들었다. 고속도로 건설지출은 6.6% 감소했다.

지난 4월 건설업지출은 전월대비 0.3% 증가한 바 있다.

이보라 기자 purple@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