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파트너스, 中 패션 쇼핑몰 '한두이서'와 손잡고 새 한류 이끈다



한국의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 제이원파트너스가 중국의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와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류를 이끌 새로운 콘텐츠를 함께 제작키로 했다.
30일 오후 한두이서(韓都衣舍)의 두정국 부회장과 유학덕 한국 지사장 그리고 제이원파트너스의 이재화 회장과 이창섭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열빈’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행사에서 두 회사의 첫 콘텐츠로 ‘한류 패션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했다.
한류스타 전지현과 박신혜, 지창욱 등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중국의 ‘한두이서’는 여성복 브랜드 ‘H STYLE’, 남성복 ‘AMH’, 아동복 ‘MINIZARU’과 중·노년 여성들을 위한 ‘Dequanna’ 등 다양한 브랜드를 산하에 두고 있는 대형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그룹.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제이원파트너스가 지난 해 중국 청도방송 QTV와 맺은 업무협약이 중국 내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된 것은 소속 연예인들이 물론 매년 높은 시청률을 보이는 ‘춘절특집방송’에 지난 해 무대에 오르는 등 중국 내 제이원파트너스의 입지를 인정받으면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원파트너스와 한두이서가 함께 열게 될 ‘한류 패션모델 선발대회’의 수상자는 한두이서의 전속 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뿐 아니라 제이원파트너스의 소속 연예인으로도 활동하며 한국과 중국에서 다양한 연예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윤해영, 박서현과 모델 정하은 등 제이원파트너스 소속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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