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넷, 기사 자격증 '배송지연 '방문 수령 가능'
김상민 기자 2016. 5. 30. 10:36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정기 기사 자격증 배송이 늦어진다고 공지했다.
큐넷은 지난 27일 ‘2016년 정기 기사 제1회 자격증 시험’ 최종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최종합격자들이 한꺼번에 인터넷 자격증 발급신청(우편수령)을 하면서 자격증 배송이 15일 이상 늦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큐넷은 자격증이 급하게 필요한 합격자들에게 직접 방문해서 자격증을 수령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먼저 인터넷으로 방문신청을 한 뒤 해당지부·지사를 찾아 자격증을 수령하거나, 가까운 지부·지사에 직접 방문해 자격증 발급신청을 하는 방법이다.
방문신청 후 내방수령을 할 때는 ▲본인이 직접방문할 경우 본인신분증 ▲대리인이 방문할 경우 본인·대리인 신분증을 지참. 직접 방문해 자격증 발급신청을 할 경우에는 ▲본인인 경우 본인신분증·수수료3500원·본인증명사진1장(필요시) ▲대리인인 경우 신분증(본인+대리인)·수수료(3500원)·본인증명사진1장(필요시)을 지참한다.
단, 인터넷 신청(우편수령)으로 자격증 발급신청을 이미 했을 경우 신청을 취소하고 공단에 방문해 자격증 발급신청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렸다.
[출처=큐넷 홈페이지 캡처]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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