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메추리알 복불복 게임서 '3연승'

2016. 5. 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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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복불복 게임에서 3연승을 해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런닝맨' 멤버들이 300명의 대학생들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수는 300명과 메추리알 복불복을 시작했다. 날 메추리알을 이마에 깨야 성공하는 것으로,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학생들이 섰다.

이광수는 세 번 모두 날 메추리알을 고르는데 성공했다. 유재석은 "내가 오랫동안 봐왔던 동생이지만 정말 깜짝 놀랐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메추리알 게임에서는 300명 중 2명의 학생들이 이광수를 제쳐, '런닝맨'이 패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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