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바비, 어린시절 모습은? "흥 많은 간지 부자"
2016. 5. 27. 14:26

'아버지와 나' 바비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tvN 측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흥 많은 간지 부자 우리 아버님 중년 간지 SWAG 철철 아버지와 나의 "연결고리"로 뤼듬뤼듬 리듬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깔맞춤은기본 #합성아님_실사임 #비포애프터인듯 #아버지와나 #바비”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와 바비의 아버지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일(목) 밤 11시 첫 방송한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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