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최윤소, 패션도 연기도 완벽한 '여신 팀장'
한혜리 2016. 5. 27. 13:45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최윤소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최윤소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은 27일 최윤소의 MBC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소는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강조하며 화려한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에디터다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병원에서 이루어진 촬영에서도 펜으로 열심히 필기하며 대본에 몰두해 프로패셔널한 배우의 모습을 어필했다.
최윤소는 현재 ‘가화만사성’에서 돌직구 여왕 에디터 봉해원 역할을 맡고 있다.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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