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엠카운트다운' 트리플크라운 달성 '7관왕 위업'
서장원 2016. 5. 26. 19:59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컴백 후 7관왕 또한 달성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Cheer Up'으로 AOA의 'Good Luck'을 제치고 5월 마지막주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컴백 후 출연한 음악방송에서 총 7관왕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1위를 거머쥔 트와이스 멤버들은 "원스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Cheer Up'은 컴백 5주차에도 각종 음원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돼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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