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강정석 동아쏘시오 부회장, 신문재 전 교보문고 대표 집 샀다

정창신 기자 2016. 5. 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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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부회장이 최근 신문재 전 교보문고 대표가 소유했던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이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540㎡(160.3평) 크기다. 성북구 성북동 330번지 내에 있어 삼청터널을 이용하면 경복궁, 광화문 등으로 갈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다.

강 부회장은 약 40억 원에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자세하게 얘기하긴 곤란하지만 최근 성북동으로 이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성북동 330번지는 대한민국 최고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롯데가 등 재벌들을 비롯해 배용준 등 인기 연예인들이 모여 살고 있다. 이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는 차 없이 이동하기 불편한 탓에 일반인들의 발길이 뜸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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