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카일리 제너, 성관계 비디오 유출될까 '노심초사'

석혜란 2016. 5. 26. 08: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모델 카일리 제너가 래퍼 타이가와 성관계를 담은 비디오가 유출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이날 '인터치' 매거진에서 카일리 제너가 래퍼 타이가와 성관계 비디오가 유출될까봐 두려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치' 매거진은 카일리 제너가 남자친구 타이가와 교제하는 동안 수많은 성관계 비디오를 만들어왔기 때문에 현재 비디오가 유출될 까봐 두려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카일리 제너와 타이가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결별과 재회를 반복했다. 타이가는 지난해 8월 카일리 제너의 18번째 생일에 3억 원이 넘는 페라리를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친언니 켄달 제너와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발망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