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녀' 양정원, '맥심' 커버 장식..건강+섹시 '시선 강탈'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세녀’ 양정원, ‘맥심’ 커버 장식…건강+섹시 ‘시선 강탈’
‘대세녀’ 양정원이 ‘맥심 (MAXIM)’ 6월호의 표지 모델이 됐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이 커버 모델로 나선 맥심 표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딱 달라붙은 필라테스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양정원은 은근한 노출과 함께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맥심 5월호 출연 이후 방송가에서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오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이번엔 맥심 사상 최초로 출연 한 달 만에 맥심의 표지를 장식했다.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를 오가는 빡빡한 촬영 일정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그녀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이 될 기회가 찾아 온 것이 정말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잡지를 샀으면 좋겠다”는 애교 섞인 영업(?) 멘트를 던져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정원은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필라테스를 주제로 방송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양정원은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의 표지까지 장식하면서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CHANNEL A(www.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