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소속사 "'두번째 사랑' 고사..비스트 日 투어로 시간 부족"
연휘선 기자 2016. 5. 25. 15:33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비스트의 리더인 윤두준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25일 윤두준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두준이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연출 최영훈, 이하 '두번째 사랑')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두준이 오는 6월에 소속 그룹 비스트의 일본 투어를 진행한다. 그로 인해 드라마 준비 작업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아쉽지만 드라마 출연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사랑'은 일본 드라마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을 리메이크한 드라마다.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과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PD 강민주(김희애)의 만남을 통해 중년의 사춘기와 로맨스를 그린다. 김희애와 지진희 외에 이수민과 김슬기가 출연을 확정했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최영훈 PD와 '응급남녀' '미스터 백'의 최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현재 방송 중인 '미녀 공심이'의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정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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