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차태현 홍경민 '용띠클럽' 뭉쳤다
한예지 기자 2016. 5. 25. 14:17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용띠클럽 연예인이 뭉쳤다.
김종국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뭉쳤네. 어서옵쇼 친구들, 유부남들. 이제 나만 남았다. 부럽진 않아. 홍차 힘내송 새앨범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종국은 홍경민 차태현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홍경민은 눈이 풀린 상태고, 차태현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음에도 험악한 표정으로 코믹함을 더했다.
이들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자 소위 76년생 '용띠클럽'으로 불리는 대표적 연예계 사모임 멤버들이다.
오랜만에 함께 모인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차태현 홍경민은 프로젝트 그룹명 홍차로 '힘내쏭'을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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