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털' 적우 "'사랑이 오네요' 첫 대본 리딩 무척 떨렸다"
연휘선 기자 2016. 5. 23. 19:09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적우가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적우는 23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이하 '김봉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적우는 SBS 새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극본 김인강·연출 배태섭)에 캐스팅 된 것을 밝혔다. 또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만 명의 관중 앞에서도 떨리지 않았는데 처음 대본 리딩을 위해 모인 자리에서 엄청난 배우들 라인업을 보니 무척이나 떨렸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처음 경험하는 드라마 촬영 일정에 영양제까지 맞으며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적우는 '사랑이 오네요'에서 사랑의 아픔을 겪은 재즈가수 박리나 역을 맡았다. 가수로서의 장기를 살려 연기자로 변신한 만큼 성공적인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0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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