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팔색조 매력 화보 "개그우먼인데 예쁜 역할만 맡아 억울하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5. 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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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 안소미 패션 화보. 사진 bnt인터내셔널

개그우먼에서 DJ, 뮤지컬 배우, 트로트 가수까지 연예가에서 팔방미인으로 활동 중인 안소미가 다채로운 포즈의 화보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그는 최근 한 패션지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방송인, 연예인 안소미가 아닌 여자 안소미에 대해 꾸밈없이 이야기했다.안소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패션지 ‘bnt 인터내셔널’ 6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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