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영등포 타임스퀘어·판교에 이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오픈

임한별 기자 2016. 5. 23. 11: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비지니스 호텔 브랜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영등포 타임스퀘어, 판교에 이어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에서 3번째로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폴 캐닝스 총지배인,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최고운영책임자, 백복인 KT&G 사장, 최경원 KT&G 사외이사, 김용필 KT&G 노조위원장, 김흥렬 KT&G 부사장 등이 참석해 환영 메시지가 담긴 리본을 들고 개관을 축하했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총 409개의 객실을 포함해 레스토랑, 바, 라운지, 미팅룸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국보 1호 숭례문과 N서울타워를 조망하는 전망을 자랑한다.

[머니위크 주요뉴스]
[머니포커스] 핀테크·IFA로 고개 드는 삼성 금융계열사 재편설
'복면가왕' 김경호, '음악대장' 벽 못 넘었다..."속이기 쉽지 않네"
[머니포커스] 국내 첫 '심야 면세점' 두타, 동대문 밝힐까
[머니포커스] '은행 성과주의' 후폭풍 불까
[머니포커스] 시중은행 여신 '빨간불'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임한별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