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멍때리기 대회 우승'
박지혜 기자 2016. 5. 22. 18:01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가수 크러쉬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일대에서 열린 2016 한강 멍때리기(아무 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기) 대회에 참가해 멍하니 있다.
크러쉬는 이날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현대인의 뇌를 탁 트인 한강에서 쉬게하자'는 콘셉으로 개최한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멍 때리기'에 목적 지향적 가치를 부여한 이색 퍼포먼스 행사다. 2016.5.22/뉴스1
pjh258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화산 터졌다" 놀란 멕시코..알고보니 유성 폭발
- 묻지마 살인범, 성장기 기이한 행동.."1년 이상 안 씻기도"
- 자살하러 사자 우리 뛰어든 남성..애먼 사자만 사살
- '외도 의심' 벤틀리로 남편 페라리 들이받은 아내
- "남자야, 여자야?"..술집 옆 좌석 女손님 폭행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