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홍석천 "장국영은 나의 우상"..장국영 투신 호텔서 추모

전종선 기자 2016. 5. 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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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홍석천 “장국영은 나의 우상”…장국영 투신 호텔서 추모

‘배틀트립’ 홍석천·봉만대가 장국영을 추억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지난주에 이어 일본 ‘설렘덩크’ vs 홍콩 ‘영웅탐색’의 대결로 꾸며졌다.

이날 홍석천과 봉만대 감독이 장국영이 투신했던 호텔을 찾았다.

홍석천은 “장국영 씨를 만날 찬스가 있었다”라며 장국영과 친분이 있던 친구를 통해 장국영을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스케쥴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장국영은 고인이 됐다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홍석천은 “어렸을 때부터 장국영을 우상으로 좋아했다”며 장국영을 추억했다.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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