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홍석천 "장국영은 나의 우상"..장국영 투신 호텔서 추모
전종선 기자 2016. 5. 21. 23:32

‘배틀트립’ 홍석천·봉만대가 장국영을 추억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지난주에 이어 일본 ‘설렘덩크’ vs 홍콩 ‘영웅탐색’의 대결로 꾸며졌다.
이날 홍석천과 봉만대 감독이 장국영이 투신했던 호텔을 찾았다.
홍석천은 “장국영 씨를 만날 찬스가 있었다”라며 장국영과 친분이 있던 친구를 통해 장국영을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스케쥴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장국영은 고인이 됐다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홍석천은 “어렸을 때부터 장국영을 우상으로 좋아했다”며 장국영을 추억했다.
[사진=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국영 추모 13주기, 마지막 러브스토리 '성월동화' 재개봉
- 장국영과 지미 헨드릭스의 죽음, 그리고 보험 - [생각보다 재미있는 보험 이야기 ②편]
- '이혼 소송' 박시연, 하염없이 흘린 눈물의 그 의미
- 곽정은 "살아남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 다 할 것"..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20대女 애도
- 여자배구 올림픽예선 중계, 페루 잡으면 리우행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