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성유진, 박정현 향한 팬심 "아담하고 귀여워"
김나희 기자 2016. 5. 19. 00:40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신의 목소리' 성유진이 박정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성유진은 1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저의 뮤즈다"면서 박정현을 경연 상대로 지목했다.
이후 그는 박정현의 '마음으로만'으로 아름다운 무대를 꾸몄고 박정현은 "원래 이런 전조가 없다. 원곡보다 나은 것 같다. 슬픈 노래인데 정말 잘했다"고 극찬했다.

이에 성유진은 "전 오늘 탈락해도 정말 상관 없다. 이 무대에 서서 선배님한테 칭찬받아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상상했던 것보다 (박정현) 선배님이 아담하다. 귀엽다"며 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nahee12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아, 비키니 위에 멜빵바지 '이게 바로 발랄 섹시'
- 어버이연합, 유병재 고소로 사이트까지 마비..접속자 폭주
- 황승언·유소영, 속옷 쇼핑하며 사이즈·취향 깜짝 공개
- 봉만대 "베드신 테이프 공사 안 하는 이유.."
- 김희선, 조세호에 "우리 딸 입학식 왜 안 오셨어요?"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