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C 총회, 오는 26일 서울서 열린다

양태훈기자 2016. 5. 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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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KISA 협회장 '인류 번영과 진보' 담은 '서울선언문' 발표

<아이뉴스24>

[양태훈기자] 세계반도체협의회(WSC) 총회가 오는 26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

WSC 총회는 지난 1996년 창설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한국·미국·일본·유럽·중국·대만 6개국 반도체산업 최고경영자(CEO)가 한 자리에 모여 반도체 시장 동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성욱 한국반도체산업협회(KISA) 협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반도체를 통해 인류의 번영과 진보'를 이루자는 의지를 담은 '서울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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