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스케치' 베드신, 수위 낮아 실망한 팬도 많아"
강인귀 기자 2016. 5. 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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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심플하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깨끗하고 수수한 소녀의 이미지를 담았다. 두 번째 콘셉트는 블랙 플라워 쉬폰 드레스로 고독하면서도 차분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마지막은 매니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 카리스마 있는 성숙한 여인을 표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은아는 최근의 근황과 연기에 대한 고충, 그리고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먼저 최근 갑자기 무산된 영화에 대해서는 그동안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이렇게 대본 리딩까지 마치고 촬영에 임박해서 무산된 경험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때문에 비슷한 경험을 지닌 다른 배우들의 마음고생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무겁고 우울한 역할을 주로 맡아 실제 어두운 성격일 것이란 선입견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이제는 그동안 해왔던 어두운 역할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 실제 내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웃기고 재미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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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를 따라 다니는 이슈 중 한 가지는 영화 ‘스케치’의 베드신. 여배우에게 있어서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 수도 있지만 그의 생각은 달랐다.
고은아는 “감독님이 수위도 많이 낮췄고 꼭 필요한 장면이기도 했다. 저예산 영화였는데 오히려 그게 이슈가 돼서 영화에 도움이 됐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한편으로는 이슈만 접하고 기대를 많이 했다가 실제 영화를 보고 수위가 낮아 실망한 팬도 많다”고 웃어넘겼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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