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타운, '잔디 슬라이드, 익스트림카, 스내그골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오픈'
2016. 5. 16. 15:29
이랜드의 스키리조트 베어스타운이 사계절 내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신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베어스타운이 운영하는 신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는 사계절 잔디 슬라이드와 익스트림카, 스내그골프 등이 있다.
잔디 슬로프에서 튜브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사계절 잔디 슬라이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80m 무빙워크가 설치돼 있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사계절 잔디 슬라이드 이용 고객은 물총놀이와 모래놀이, 투호체험 등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성인과 아이들 모두 1인 1만2000원에 80분간 이용할 수 있다.
'익스트림카 체험'은 4륜구동 익스트림카를 타고 산 속을 탐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초보자들을 위한 이색골프 프로그램인 '스내그골프'는 장비 대여를 포함해 1인 1만원으로 1시간 동안 쉽고 재미있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기존에 운영되던 전망리프트와 키즈카·세그웨이 체험, 슬로프 BBQ,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등의 액티비티는 그대로 이용 가능하며, 다음달 말에는 베어스타운 코코몽 야외 수영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베어스타운 관계자는 "사계절 내내 베어스타운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1년 내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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