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홍진영, 새벽에 술 취해 김종국에게.." 깜짝 폭로

이유미 2016. 5. 16. 09: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진영 하하 / 사진 = SBS 방송 캡처


'런닝맨'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영에 대한 일화를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센터 특집으로 조보아, 홍진영, 유인영, 지코, 엄현경, 스테파니 리,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하는 홍진영의 등장에 "진영이가 새벽에 술 취해서 종국이 형한테 전화했는데 형이 안 받았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유재석은 "홍진영이 먼저 김종국의 전화번호를 알아보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홍진영은 당황스러워하며 "무슨 소리냐. 안 그랬다"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김종국의 지원군으로, 스테파니 리는 하하의 지원군으로, 경수진은 개리를 위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