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주다하 교통사고로 사망, 동료 임지혜 추모글 눈길 "주다하 잊지않을께"
한은숙 기자 2016. 5. 16. 07:34

레이싱모델 주다하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동료 모델 임지혜가 주다하를 추모하는 글을 공개했다.
임지혜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다는게 뭘까요 이렇게 덧없는 인생인것을.. 무엇을 위해 우리는 아등바등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故 주다하와 함께 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임지혜는 "오늘 꽃처럼 예쁜, 아직 살 날이 구만리인 아이를 뭐가 그리 급하셔서 하늘은 이렇게 일찍 다하를 데려가야만 하는 건지 원망스럽다"라며 주다하의 교통 사고 사망 소식에 대한 비통함을 전했다..
또한 임지혜는 "오늘은 참 슬픈 날입니다. 우리모두 그녀를 위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기도하고 웃는모습이 참 많이 예쁘던 그 모습을 잊지말기로 해요"라며 주다하를 추모했다.
특히 임지혜는 "#레이싱모델#주다하#잊지않을께 #예쁜미소가졌던너를"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주다하는 지난 15일 오전 8시 40분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레노버, 6GB램 최강 스펙폰 공개.. 가격은 47만원
- 15개월 만에 32인치 패널 가격 반등..
- 액정 달린 샤오미 미밴드, 5월 공개
- 롯데하이마트, 갤럭시S7 예판 '기대이상'
- 우주서 만든 전기를 달리는 차에..무선 송전 '성큼'
- 챗GPT 말 믿고 뇌전증약 끊었다가… 美 30대 여성 사망, 오픈AI 피소
- CBD COP17 폐막…'2030 생물다양성 목표' 이행 속도낸다
- [ET시선] '퍼스트 무버' 제네시스의 시간이 시작됐다
- [의정 브리프]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정비·산업용 전기요금 개선 필요
- 삼성 사장단, 올트먼에 'AI 다음 10년' 물었다…OpenAI 동맹 밀착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