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인영·스테파니 리, 꼴등 벌칙으로 '페이스 페인팅'
김나희 기자 2016. 5. 15. 19:48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런닝맨' 유재석 유인영, 하하 스테파니 리 커플이 최종 벌칙을 받았다.
15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꼴찌를 차지한 커플이 '굴욕의 블루스크린' 벌칙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꼴찌를 차지한 유재석 유인영 커플과 하하 스테파니 리 커플은 온몸에 파란색 옷을 입고 페이스 페인팅까지 하는 굴욕을 당했다.

특히 유재석과 하하는 얼굴 전체를 파란색으로 칠해 충격을 안겼다. 유인영과 스테파니 리도 얼굴에 귀여운 낙서를 해 눈길을 끌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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