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상가서 불..5명 연기 흡입

2016. 5. 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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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13일 오후 8시 37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7층짜리 상가 건물 6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사무실을 비롯해 6층 일부를 태웠다.

불이 나자 상가 입주자와 7층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등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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