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은지원 "조영구, 피해자 코스프레" 돌직구

뉴스엔 2016. 5. 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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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2' 은지원이 조영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5월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2'에서 안재현은 예비신부 구혜선이 젝스키스 장수원 팬이었다고 밝혔다. 선물을 주고 팬사인회, 해체 공연에 갔을 정도.

제작진은 안재현에게 "조영구 차는 안 부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은지원은 "그 형은 왜 부순 이야기만 했냐. 사준 얘기는 안 하고"라고 외쳤다.

은지원은 "회사에서 더 좋은 차로 뽑아줬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tvN '신서유기2' 캡처)

[뉴스엔 김다솜 기자]

뉴스엔 김다솜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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