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윤미라, 젊은 시절 화려한 미모 '독특 이력까지'

한예지 기자 2016. 5. 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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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위, 윤미라 아래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중견 탤런트 김애경 윤미라의 전성기 시절 화려한 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이슈'에선 중견 탤런트 김애경, 윤미라의 젊은 시절이 공개됐다.

김애경은 연극계의 '마릴린 먼로'라 불릴만큼 섹시한 연극 배우로 인기를 끌었고, 당시 연극 무대에 오르기만 하면 상을 다 휩쓸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199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서울 뚝배기'에서 "실례합니다"란 유행어로 화제가 됐고,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했다.

윤미라는 어머니를 따라 무용수를 꿈꿨지만 워낙 미모가 뛰어나 주변에서 연예인을 시켜보란 이야기가 많았고, 실제 오디션을 봤을 때 2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연기자의 길을 가게 된 것임이 밝혀졌다.

특히 윤미라는 1982년 개봉된 미국 영화 '오, 인천'에 출연한 바 있다. 최초의 할리우드 스타가 될 뻔 했으나 흥행에 실패해 무산된 것.

공개된 김애경 윤미라의 과거 사진에선 몰라보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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