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스페이스A, 과거 활동 중단한 이유 직접 밝혔다..왜?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6. 5. 1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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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슈가맨 스페이스A 캡처
슈가맨 스페이스A 화제

<슈가맨> 스페이스A가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지난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노래 ‘섹시한 남자’를 부른 혼성그룹 스페이스A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스페이스A가 갑자기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제이슨은 “미국 유학으로 인해 팀을 탈퇴했다”고 전했으며 김현정은 “어린 나이에 방송 스케줄도 많고 행사를 읍내까지 다니다 보니까 감사한줄 모르고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정은 “다신 노래는 안해야 되겠단 생각으로 평범하게 지냈다”며 “전혀 TV에 나오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녹음실에서 코러스 하니까 재미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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