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태국 팬미팅, 4000명 몰려.."유 대위 보러 왔어요"
장경석 기자 2016. 5. 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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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진 대위의 인기가 국내와 대륙을 넘어 태국까지 접수했다. 배우 송중기의 태국 팬미팅에 무려 4000명이 몰렸다.
9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중기는 지난 5월 7일 태국 방콕 썬더돔에서 4000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송중기는 3시간 동안 언어가 다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행사가 끝난 후에는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송중기가 태국을 찾은 것은 2012년 이후 4년 만이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국 주요 매체들이 송중기의 입국 당시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엄청난 팬들이 모인 것과 태국에서의 송중기 인기에 대해 '역대 한국 연예인 중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권 최고의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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