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이슈]국산 AI '돌바람' 알파고 돌풍 잇는다
전자신문 편집국에서 매일 아침 전자신문에 실린 다양한 기사 중 주요 콘텐츠를 골라 독자 여러분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눈에 띄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전해드리는 `전자신문 투데이 이슈`서비스입니다. 5월 9일자 전자신문을 꼭 펼쳐 보세요.

1.[2면] 국산 기술로 개발돤 인공지능(AI) 바둑 시스템 `돌바람`이 구글 알파고에 이어 인간과 대결합니다. 오는 15일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기원, 대한바둑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NHN엔터테인먼트, 동양네트웍스 타이젬이 후원하는 `ICT 바둑대회`가 열립니다. 심판에는 바둑 국가대표 상비군 감독인 유창혁 프로기사 9단이 나섭니다.
◇바로가기:국산 AI `돌바람` 알파고 돌풍 잇는다

2.[3면] 삼성전자가 반도체 파운드리 공정에 세계 최초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도입합니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네덜란드 ASML에 양산형 EUV 노광장비 NXE3400을 구매 발주할 예정이고 내년 2~3분기에 장비 입고와 설치를 완료한 뒤 연말께 7나노 칩 양산에 활용합니다. 최첨단 미세공정으로 대만 TSMC 등 경쟁사를 빠르게 추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바로가기:삼성, 반도체 파운드리에 세계 첫 EUV 미세공정 도입

3.[8면] 독거노인 삶의 질을 높이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의왕시는 사회적 협동조합 `비지땀`영상솔루션 기업 `씨토크`와 함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스마트 영상전화로 이웃이나 복지담당자로 소통 기회를 넓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바로가기:“독거노인 살맛 나게”…IoT서비스 나왔다

4.[10면] 카카오 핀테크 서비스 `카카오페이`가입자가 다음달 1000만명을 돌파합니다. 1000 돌파 시기는 6월 중순 또는 월 말로, 2014년 9월 출시 후 21개월 만입니다. 카카오는 넓은 가입자 기반을 토대로 `카카오머니`를 가상화폐화해 현금 없는 사회에 도전합니다.
◇바로가기:카카오페이 1000만 고지 눈앞
최희재기자 hj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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